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뉴스1 DB ⓒ News1 오장환 기자
편집자주 ...뉴스1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무대를 빛낼 이들을 조명하는 [라이벌열전] 코너를 연재합니다. 메달이 가치의 모든 것까지는 아니겠으나 쏟아낸 땀에 대한 보상이라는 측면에서 쉽게 간과할 수도 없는 지향점입니다. 자신만 아는 4년을 보낸 선수들은 이제 각각 경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넘어서야할 라이벌은 다른 누군가일 수도 있고, 자기 자신일 수도 있습니다.
편집자주 ...뉴스1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무대를 빛낼 이들을 조명하는 [라이벌열전] 코너를 연재합니다. 메달이 가치의 모든 것까지는 아니겠으나 쏟아낸 땀에 대한 보상이라는 측면에서 쉽게 간과할 수도 없는 지향점입니다. 자신만 아는 4년을 보낸 선수들은 이제 각각 경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넘어서야할 라이벌은 다른 누군가일 수도 있고, 자기 자신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