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아시안컵 1차전서 이란 꺾었으나 결정력 지적 5일 낮 12시 필리핀과 2차전…호주에 0-1로 패한 복병신상우호가 여자 아시안컵 1차전에서 이란을 3-0으로 꺾었다. 승리한 것은 반갑지만 골 결정력이 떨어진 부분은 아쉽다. (KFA 제공)신상우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KFA 제공)대표팀은 이제 복병 필리핀과 상대한다. 보다 높은 집중력이 요구된다. (KFA 제공)관련 키워드여자축구여자 아시안컵신상우호관련 기사전유경, 휴식 차원에서 FIFA 시리즈 불참…신상우호, 25명으로 참가여자축구, 브라질 'FIFA 시리즈' 참가…26명 명단 발표, 이금민 복귀'일본전 완패' 여자축구 신상우 감독 "많은 것 느끼게 한 경기"신상우호 여자 아시안컵 8강 상대는 우즈벡…14일 맞대결여자 아시안컵 조1위 신상우호, 올림픽·월드컵 가는 길도 '꽃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