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아시안컵 1차전서 이란 꺾었으나 결정력 지적 5일 낮 12시 필리핀과 2차전…호주에 0-1로 패한 복병신상우호가 여자 아시안컵 1차전에서 이란을 3-0으로 꺾었다. 승리한 것은 반갑지만 골 결정력이 떨어진 부분은 아쉽다. (KFA 제공)신상우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KFA 제공)대표팀은 이제 복병 필리핀과 상대한다. 보다 높은 집중력이 요구된다. (KFA 제공)관련 키워드여자축구여자 아시안컵신상우호관련 기사한국전 앞둔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공습 질문은 받지 않겠다"여자 축구대표팀, 사상 첫 아시안컵 우승+월드컵 티켓 도전'신상우호' 여자축구대표팀, 결전지 호주로 출국 "조별리그 1위가 첫 목표"지소연·장슬기·케이시 유진 페어, 아시안컵 출전…여자대표팀 명단 확정신상우호, 29일 웨일스와 평가전…유럽파 이금민 부상, 소집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