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순위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확정유럽 PO팀 등 6개국, FIFA가 동선 고려 임의 결정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사용할 베이스캠프가 과달라하라로 정해졌다. ⓒ News1 안은나 기자홍명보호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 ⓒ AFP=뉴스1홍명보호가 북중미 월드컵 '전진기지'로 사용할 베이스캠프지가 만족스러운 곳으로 정해졌다. 아직 본선 진출을 확정하지 못한 6개국은 FIFA가 정해준 곳을 써야한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 월드컵베이스캠프홍명보호관련 기사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확정…1순위 후보 배정'고지대 적응 필수' 홍명보호, 사전캠프로 미국 로키산맥 고려베이스캠프 발표 코 앞인데 홍명보호 여유만만…"1·2순위 어디든 OK"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지로 왜 과달라하라를 선택했나"고지대 적응 필요"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