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의 핵심 황인범, 부상으로 11월 소집 불발9월 평가전도 제외…최악의 경우까지 대비해야중원의 핵심 황인범이 부상으로 11월 일정을 함께 하지 못한다. 박용우까지 큰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확실한 대안을 마련해야한다.ⓒ News1 김도우 기자중원에서 절대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황인범. ⓒ News1 김진환 기자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플랜B를 준비해야하는 홍명보 감독.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황인범홍명보호축구대표팀A매치월드컵관련 기사'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한국 축구는 오늘 죽었다"·"홍명보 사죄하라"…대표팀 향한 팬들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