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의 핵심 황인범, 부상으로 11월 소집 불발9월 평가전도 제외…최악의 경우까지 대비해야중원의 핵심 황인범이 부상으로 11월 일정을 함께 하지 못한다. 박용우까지 큰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확실한 대안을 마련해야한다.ⓒ News1 김도우 기자중원에서 절대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황인범. ⓒ News1 김진환 기자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플랜B를 준비해야하는 홍명보 감독.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황인범홍명보호축구대표팀A매치월드컵관련 기사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유럽파 만나고 온 홍명보 "외부 상황 흔들림 없이 우리 할 일 집중"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백승호, 3개월 만에 또 어깨 부상…"우려만큼 심각하지 않아"계속되는 '중원 이탈'…어깨 무거워진 '조타수' 황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