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마치고 주말부터 상하위 스플릿 라운드조기 우승 전북현대 제외한 11자리 주인 오리무중2025 K리그1이 33라운드까지의 정규리그를 마치고 다가오는 주말부터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울산이라는 빅클럽이 추락하면서 파이널 B그룹의 긴장감이 더 높아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파이널라운드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K리그 '단 한 명의 에스코트 키드', 국내외 광고제에서 수상 영예매년 선수 영입 시끌·전용 훈련장 전무…수원FC 강등, 예고된 재앙코리아컵 트로피는 누가…'더블 도전' 전북 vs '첫 우승 겨냥'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