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폭력성, 아이들과 축구장 가기가 두렵다

흥분한 팬, 선수단 버스 가로막고 홍염까지 솟구쳐
축제의 장이 되고 있는 야구장 분위기 부럽지 않나

본문 이미지 - 축구장 분위기가 너무 험악해지고 있다. 눈살 찌푸려지는 장면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것이 걱정되는 수준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축구장 분위기가 너무 험악해지고 있다. 눈살 찌푸려지는 장면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것이 걱정되는 수준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버스막기가 벌어지고 사고가 날 수 있는 홍염도 타오르고 있다. 축구계 구성원 모두의 각성이 필요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버스막기가 벌어지고 사고가 날 수 있는 홍염도 타오르고 있다. 축구계 구성원 모두의 각성이 필요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야구장이 왜 꽉꽉 들어차고 있는지, 축구 관계자들은 생각해봐야한다. ⓒ News1 박세연 기자
야구장이 왜 꽉꽉 들어차고 있는지, 축구 관계자들은 생각해봐야한다.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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