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전북 입단해 현역 활약 중인 '원클럽맨'20년 한결같은 '축구에 대한 자세'로 후배들 귀감2006년 전북에 입단해 지금껏 전북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철순.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철인'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현대 소속으로 500경기 출전하던 날 동료들의 헹가래를 받는 최철순. 그냥 K리그의 양관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임성일의맥최철순전북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