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수원삼성까지 잡아내면서 K리그2 독주 체제를 구축한 인천유나이티드. 16라운드 동안 10경기에서 골문을 허용하지 않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인천K리그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격변 속 정중동 행보…대전, '팀 안정'에 방점 우승 향해 시동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친정 울산에 코치로 돌아온 이용 "나만의 지도자 스타일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