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경기 무패 전북, 18경기서 12실점 단독 선두라이벌 수원삼성 잡은 인천, 16경기 9실점명가 전북현대가 확실하게 부활했다. '닥공'도 돋보이지만, 든든한 수비력이 고공비행의 핵심이다. ⓒ News1 유경석 기자라이벌 수원삼성까지 잡아내면서 K리그2 독주 체제를 구축한 인천유나이티드. 16라운드 동안 10경기에서 골문을 허용하지 않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인천K리그관련 기사'대형 유망주' 안주완 포함…U17 축구 대표팀, 아시안컵 명단 확정'연패는 없다' 서울, 첫 패배 후 부천 상대로 3-0 완승[K리그1] 전적 종합(21일)서울 독주 허용 않는 추격자들…연승 도전 울산·살아나는 대전'유강현 결승골' 대전, 서울에 시즌 첫 패배 안기며 3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