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경기 무패 전북, 18경기서 12실점 단독 선두라이벌 수원삼성 잡은 인천, 16경기 9실점명가 전북현대가 확실하게 부활했다. '닥공'도 돋보이지만, 든든한 수비력이 고공비행의 핵심이다. ⓒ News1 유경석 기자라이벌 수원삼성까지 잡아내면서 K리그2 독주 체제를 구축한 인천유나이티드. 16라운드 동안 10경기에서 골문을 허용하지 않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인천K리그관련 기사FC서울 손정범, '팀 K리그 쿠플영플' 선정…8월5일 맨시티 상대'관중 쓰러진' 무더위 속, 서울과 강원과 0-0 무승부…안양은 인천 제압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도 발탁 이기혁 "여유 생겼다…모든 운 따라주는 해"'나란히 3연승' 1위 서울 vs 3위 강원…우승 판도 놓고 격돌월드컵 나섰던 이기혁·양현준·엄지성·배준호, 아시안게임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