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연전에서 쿠웨이트와 비기고 팔레스타인에 패한국 사령탑 후보로도 뽑힌 카사스, 불명예 퇴진헤수스 카사스 이라크 축구대표팀 감독이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경기를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15일 대한민국과 경기를 치른다. 2024.10.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