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국 축구처럼 되면 안 된다"…어쩌다 이런 소리까지 듣게 됐나

JFA 기술위원장 "우리 괴롭히던 한국 장점 사라져"
축구인도 이구동성 "일본과 격차 확실히 벌어져“

본문 이미지 - 일본 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 한국 연령별 대표팀의 부진을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일본 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 한국 연령별 대표팀의 부진을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본문 이미지 - U17 대표팀은 인도네시아에게 패했다. 덴소컵은 4연패에 빠졌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U17 대표팀은 인도네시아에게 패했다. 덴소컵은 4연패에 빠졌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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