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 후반전, U-23대표팀 오세훈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0.10.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