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에서 양 팀이 2골을 주고받으며 스코어 2:2 무승부를 기록, 경기 후 자책골 내준 국가대표팀 권경원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0.10.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 전반전, 국가대표 이주용이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0.10.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 후반전, U-23대표팀 송민규가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정승원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0.10.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에서 양 팀이 2골을 주고받으며 스코어 2:2 무승부를 기록, 경기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10.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