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이벤트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코로나19 여파로 축구 경기가 모두 중단됐다. 하지만 선수들은 온라인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은 KFA가 진행하고 있는 '당분간 안에서 만나요' 팬미팅 장면 (KFA 제공) ⓒ 뉴스1자가격리 중인 손흥민은 SNS을 통해 홈트레이닝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손흥민 SNS) ⓒ 뉴스1프랑스 보르도의 황의조는 구단 SNS를 통해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에 감사를 표했다. (보르도 SNS)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화천군, 산천어축제서 복지시설 청소년 위한 천사의 날 행사고공농성 336일 만에 땅 디딘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복직 투쟁 계속"박용선 경북도의원 "시민 행복·경제 회복 위해 포항시장 출마"원화 약세 배경은 통화량? 한국 GDP 대비 M2 153.8%, 미국의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