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대구 북구 고성동에 새롭게 문을 연 축구전용구장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FC와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시작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고 있다. 2019.3.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