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은 끝났다. 파울루 벤투 감독의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 News1 신웅수 기자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 아시안컵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축구대표팀은 8강에서 카타르에게 1대 0으로 패하며 59년만의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2019.1.28/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