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내년 1월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필리핀과 격돌명장 에릭손 감독의 손을 탄 필리핀 축구가 급성장했다. 내년 1월 아시안컵에서 필리핀을 만나는 벤투호로서는 경계해야한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