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스웨덴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18.6.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축구대표팀 손흥민이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스웨덴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동료들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18.6.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18월드컵주요뉴스관련 기사'최가온 금메달' 설상 강국 한국…신동빈 롯데 회장 후원 있었다동계 올림픽 개막…TV·광고 업계 '반짝 특수' 기대감 커진다쇼트트랙 '19세 국가대표' 임종언 "금메달? 쉽진 않지만 가능성 있다"'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