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 출전하는 김학범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1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18.3.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