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호 부산 아이파크 감독이 10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너무 빠른 이별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News1조진호 감독은 언제나 밝은 표정과 씩씩한 말투, 화끈한 세리머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도자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