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K리그 신인상 수상자인 이동국이 2017년 대표팀에 발탁됐다. '대박이 아버지' 이동국이 대박을 쳤다. ⓒ News1두팔을 벌린 채 포효하던 이 세리머니를 다시 대표팀에서 볼 수 있을까.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