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SNS에 한글로 "친구를 위한 세리머니였다" 사과인종차별적 세리머니를 펼쳐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우루과이 U-20 축구대표팀의 발베르데가 자신의 SNS에 한글로 사과를 전했다. (발베르데 트위터)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