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차범근 "분데스리가에서의 10년, 난 늘 두려웠다"

편집자주 ...제2의 마라도나, 내일의 리오넬 메시를 꿈꾸는 미래 스타들의 등용문인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이 5월20일 막을 올린다.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뉴스1은 개막 D-30일을 맞아 차범근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 부위원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 축구의 레전드는 따뜻하게 후배들을 격려하며 동시에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했다. 아직은 어린 선수들이 '우리 집'에서 뛰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본문 이미지 - 차범근 FIFA U-20 월드컵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17.4.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차범근 FIFA U-20 월드컵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17.4.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차범근 FIFA U-20 월드컵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17.4.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차범근 FIFA U-20 월드컵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17.4.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차범근 부위원장이 은퇴 후 후진 양성에 공을 들이고 있는 이유는 자신의 '콤플렉스'를 후배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 까닭이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News1
차범근 부위원장이 은퇴 후 후진 양성에 공을 들이고 있는 이유는 자신의 '콤플렉스'를 후배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 까닭이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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