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7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축구 아시안컵 예선전 북한과의 경기를 펼치고 있다.2017.4.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6일 여자축구 대표선수들이 훈련장으로 사용한 5월1일(능라도)경기장. 15만여명의 관중들이 들어 갈 수 있는 규모의 경기장이다.2017.4.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7일 오후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2018 여자축구 아시안컵' 예선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장슬기(19번)가 동점골을 성공시킨 후 선수들이 서로 얼싸 안으며 기뻐하고 있다.2017.4.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