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여자축구 대표선수들이 훈련장으로 사용한 5월1일(능라도)경기장. 15만여명의 관중들이 들어 갈 수 있는 규모의 경기장이다. 2017.4.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6일 윤덕여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능라도 경기장에서 90년 남북통일축구때를 회상하고 있다.2017.4.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