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대표팀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6차전 한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22일 중국 창사 허룽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하며 취재진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2017.3.22/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