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31일 오후 경기 파주 축구대표팀 훈련센터(NFC)에서 중국전을 하루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9월1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첫 경 기를 치른다. 2016.8.3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