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연 한국OB축구회 부회장이 12일 오후 고양시 덕양구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5.8.12/뉴스1 ⓒ News1 박재만 인턴기자이세연 한국OB축구회 부회장이 12일 오후 고양시 덕양구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세연 부회장에게 한일전은 절대 질 수 없는 경기로 기억되고 있었다. 2015.8.12/뉴스1 ⓒ News1 박재만 인턴기자이세연 한국OB축구회 부회장이 12일 오후 고양시 덕양구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축구황제 펠레가 방한했을 때 함께 찍은 사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2015.8.12/뉴스1 ⓒ News1 박재만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