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대표팀에 합류한 바르셀로나 소속의 이승우가 22일 한수원과의 연습경기를 가졌다. 아직은 호흡이 맞지 않은 듯, 답답한 제스처를 많이 보였다. 안익수 감독은 ´같이 하자´며 의미 깊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 News1스포츠/스포츠공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