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FC서울과 전북 현대 경기에서 전북 현대의 카이오가 극적인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14.1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