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박주호. 2014.9.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북한 축구대표팀의 박광룡(22·FC바젤·가운데) ⓒ AFP=News1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관련 기사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