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바르샤는 물론 3위 레알까지 우승 가능성 남아18년 만에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노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반테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끝까지 우승 향방을 알 수 없게 됐다. © AFP=News1 권혁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