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100일 앞으로 다가온 브라질월드컵 청신호를 밝힌 축구대표팀의 김신욱 선수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입국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4.3.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