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축하 카퍼레이드에서 음바페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골키퍼 마르티네스. 옆에서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팬들을 향해 웃음 짓고 있다. ('풋볼 트윗' 갈무리)마르티네스의 행동에 질타를 쏟아낸 해외 누리꾼들.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