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이 빚은 '루니-호날두-테베즈', 박지성이 있어 가능했어"

영 매체, 퍼거슨이 이끌던 맨유의 위대했던 3개의 팀 조명
박지성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영리한 움직임으로 지원"

박지성은 퍼거슨이 이끌던 맨유의 화려했던 시절 속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다. ⓒ AFP=뉴스1
박지성은 퍼거슨이 이끌던 맨유의 화려했던 시절 속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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