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준우승 기념 격려금 전달식'을 앞두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U-20 월드컵에 참가했던 선수 21명에게 주전, 비주전 관계없이 약 2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2019.7.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