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손 카바니가 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과 경기 후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축을 받아 골라인 밖으로 나가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관련 기사'4·3 추모' 제주SK, 올해도 가슴에 동백꽃 달고 뛴다덴마크 피한 한국 축구팀, 체코도 만만치 않아 "세트피스 강점"이탈리아, 3연속 월드컵 본선행 실패…보스니아에 승부차기 패배'홈 극강' 체코 vs '막강 화력' 덴마크…월드컵 한국팀 첫 상대 어디?여자축구, 브라질 'FIFA 시리즈' 참가…26명 명단 발표, 이금민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