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멕시코 축구 대표팀 감독.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주요뉴스관련 기사'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미리 보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로드블록 여의12'서 감동 전한다K리그1 선두 전북, 가나 국가대표 출신 츄마시 영입과거사로 갈라지고 외교로 합친 60년…생기 돈 한일관계, 미래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