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이르빙 로사노(오른쪽)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관련 기사'4·3 추모' 제주SK, 올해도 가슴에 동백꽃 달고 뛴다덴마크 피한 한국 축구팀, 체코도 만만치 않아 "세트피스 강점"이탈리아, 3연속 월드컵 본선행 실패…보스니아에 승부차기 패배'홈 극강' 체코 vs '막강 화력' 덴마크…월드컵 한국팀 첫 상대 어디?여자축구, 브라질 'FIFA 시리즈' 참가…26명 명단 발표, 이금민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