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4일 새벽(한국 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독일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한 앙헬 디 마리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맹활약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