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전 종료 직전 교체 투입…승부차기서 2번의 선방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의 팀 크룰 골키퍼가 6일(한국시간)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 코스타리카와의 승부차기에서 코스타리카 다섯 번째 키커 마이클 우마냐의 슈팅을 막아내고 있다. © AFP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지로 왜 과달라하라를 선택했나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월드컵 6차 대회 4위"고지대 적응 필요"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신청'개최국' 모로코, 카메룬 2-0 완파…네이션스컵 4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