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포토 스토리]콜롬비아 '비운의 상징', 에스코바르 추모 행렬

본문 이미지 - 콜롬비아 축구 꿈나무들이 3일(한국시간)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동상에서 밝게 웃고 있다.  한 소년은 에스코바르의 손을 꼭 잡고 있다. © News1
콜롬비아 축구 꿈나무들이 3일(한국시간)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동상에서 밝게 웃고 있다. 한 소년은 에스코바르의 손을 꼭 잡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추모  행사에 참여한 축국 선수들이 긴 줄을 이루고 있다.  모두가  4강 진출의 염원을 갖고 에스코바르를 추모하고 있다. © News1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추모 행사에 참여한 축국 선수들이 긴 줄을 이루고 있다. 모두가 4강 진출의 염원을 갖고 에스코바르를 추모하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한 여성 팬이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얼굴과 등번호 2번이 새겨진 모자를 쓰며 그를 추억했다. © News1
한 여성 팬이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얼굴과 등번호 2번이 새겨진 모자를 쓰며 그를 추억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추모행사에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등번호 2번이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콜롬비아 축구 팬들의 가슴  속엔  '2번'이 영원히 남아 있다.  © News1
추모행사에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등번호 2번이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콜롬비아 축구 팬들의 가슴 속엔 '2번'이 영원히 남아 있다.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