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축구 꿈나무들이 3일(한국시간)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동상에서 밝게 웃고 있다. 한 소년은 에스코바르의 손을 꼭 잡고 있다. © News1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추모 행사에 참여한 축국 선수들이 긴 줄을 이루고 있다. 모두가 4강 진출의 염원을 갖고 에스코바르를 추모하고 있다. © News1 한 여성 팬이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얼굴과 등번호 2번이 새겨진 모자를 쓰며 그를 추억했다. © News1 추모행사에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등번호 2번이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콜롬비아 축구 팬들의 가슴 속엔 '2번'이 영원히 남아 있다. © 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길어지는 손흥민의 '침묵'…대안 모색해야 하나?홍명보호, FIFA 랭킹 세 계단 추락한 25위…일본은 18위 도약이근호, 홍명보에 일침…"월드컵 코앞인데 '우리 것' 없어 슬프다"'4·3 추모' 제주SK, 올해도 가슴에 동백꽃 달고 뛴다'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