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5골, 브라질 월드컵이 택한 뉴 히어로로드리게스(가운데)가 조국 콜롬비아를 8강으로 견인했다. 이번 대회 4경기에서 모두 골을 터뜨리면서 5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다. 세상에 새로운 제임스가 등장했다. © 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로드리게스관련 기사부상서 돌아온 김민재, 프리시즌 첫 경기서 45분 소화'비니시우스 결승골' 브라질, 콜롬비아 2-1 제압…남미 예선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