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로이스, 생애 첫 월드컵 좌절9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산투안드레에 위치한 베이스캠프로 향하는 독일 대표팀 선수들. © AFP=News1 지난 7일(한국시간) 아르메니아와의 평가전에서 부상으로 쓰러져 월드컵이 최종 좌절된 독일의 마르코 로이스(25·도르트문트).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