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과 유럽 진출 이끌었던 가장 각별한 지도자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이 수많은 스승 중에서도 히딩크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사진은 2012년 K리그 올스타전에서 다시 재회한 박지성과 히딩크 감독의 모습. © News1 머니투데이관련 키워드해외축구관련 기사유럽서 넘어 온 윤도영 "시차 적응 쉽지 않아…유럽파 형들 대단해"홍명보호 첫 상대는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2010 월드컵 그때처럼대한축구협회-대한항공,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십 체결홍명보호, 마지막 모의고사 위해 영국으로 출국[뉴스1 PICK]홍명보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위해 영국으로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