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과 유럽 진출 이끌었던 가장 각별한 지도자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이 수많은 스승 중에서도 히딩크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사진은 2012년 K리그 올스타전에서 다시 재회한 박지성과 히딩크 감독의 모습. © News1 머니투데이관련 키워드해외축구관련 기사K리그1 제주, 브라질 출신 공격수 네게바 임대 영입[뉴스1 PICK]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겨울축제 '2026 화천산천어축제' 개막박형준 부산시장, CES서 기술 외교·미래 도시 구상락플레이트 1년 만에 브랜드 철수…짐웨어 시장 경쟁 치열넥슨, 제주도서 유소년 축구 행사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