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경기 중 아찔한 장면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2)가 5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시뮬레이션 경기 중 팀 동료 지안카를로 스탠트의 타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AFP=뉴스1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2)가 5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시뮬레이션 경기 중 팀 동료 지안카를로 스탠트의 타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