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개막전 선발 확정…한국인으로는 박찬호 이후 17년만

류현진 "정말 특별한 일, 기회를 잘 살리겠다"

'코리안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한국인으로는 17년만에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마운드에 선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개막전에 선발 등판, 올 시즌 다저스의 출발을 알린다.  ⓒAFP=News1
'코리안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한국인으로는 17년만에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마운드에 선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개막전에 선발 등판, 올 시즌 다저스의 출발을 알린다.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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