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인절스전, 나란히 선발 출전'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와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가 12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지명타자 맞대결을 벌인다.ⓒ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