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을 털어낸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지난 6일 메이저리그에 돌아온 뒤 12일까지 7경기에 나가 타율 0.522(23타수 12안타) 4홈런 10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