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결장한 가운데 12일(한국시간) 볼티모어가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초 2사 1,2루에서 터진 크리스 데이비스의 쐐기 스리런포에 힘입어 9-7로 승리하고 6연승을 질주했다.ⓒ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