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지터가 5-5이던 9회말 끝내기 안타를 친 뒤 모자를 벗고 환호하는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News1뉴욕 양키스의 동료들이 끝내기 안타를 친 데릭 지터(오른쪽)에게 스포츠 음료를 뿌리고 있다 뿌리는 선수들의 얼굴에도, 음료 세례를 받는 데릭 지터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하다. 관람석에 앉아있는 팬들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 AFP=News1